계산 가이드
PEG(Price/Earnings to Growth) 배수는 PER만으로는 놓치기 쉬운 '성장성'을 함께 고려한 밸류에이션 지표예요. 전설적인 투자자 피터 린치가 대중화한 것으로 유명합니다. 일반적으로 1.0 미만이면 저평가, 1~2 사이면 적정, 2 이상이면 고평가로 해석하지만, 업종별 성장 특성에 따라 기준은 달라질 수 있어요.
자주 묻는 질문
Q. PEG가 낮으면 무조건 사도 되나요?
A. 아니요. 성장률 추정치 자체가 틀릴 수 있고, 일회성 이익이 반영된 경우도 있어요. 다른 지표와 함께 교차 검증하는 게 안전합니다.
Q. 성장률은 어떤 기준으로 입력하나요?
A. 보통 향후 3~5년 예상 연평균 EPS 성장률을 사용해요. 증권사 리포트의 컨센서스 추정치를 참고하면 좋습니다.